17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 폭우가 쏟아지자 오토바이로 출근하던 사람들이 일제히 버스정류장 아래로 피했다. 인도 기상청은 인도 연평균 강우량의 70%를 차지하는 몬순성 강우가 2년래 가장 많이 내려 쌀, 옥수수, 사탕수수, 목화 등 수확이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인도 기상청은 지난 50년간 평균 강우량인 89cm의 98%가 오는 9월까지 4개월 동안 내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인도관련 기사'한미일 3국 협력법' 美하원 통과…국회 간 연례 대화 법제화'스님과 손님' 우찬 등장…노홍철 "원래 너 좋아해" 고백'북극 개발' 꽂힌 푸틴, 원자력쇄빙선 추가 박차…美는 디젤 1척뿐경기도의회 '산재 사망 외국인 노동자 유가족 지원 조례' 통과한·일 호러 만났는데…아쉬운 디테일 '신사: 악귀의 속삭임' [시네마 프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