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싱가포르 파버 산에서 찍은 전경.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에서 발생한 산불로 싱가포르는 연무에 휩싸였다. 이날 오전 8시부터 싱가포르의 PSI(대기오염지수)는 65~75를 넘었다. PSI가 100을 넘으면 인체에 해로운 것으로 간주된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싱가포르관련 기사정부, 아세안 안보회의서 "한반도 평화 공존" 지지 요청신작희곡 발굴·제작해 연극계 살리고, '에든버러 한국관'으로 한국연극 알리고(종합)시흥시, LA올림픽 출전권 다투는 국제서핑대회…7월3~5일포스텍에 양자 국제거점…하버드·MIT와 공동연구배용준♥박수진. 자녀들과 싱가포르서 포착…최태준♥박신혜 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