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터키 앙카라에서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했다. 경찰은 게지 공원을 점령하고 있던 수천의 시위대를 해산시켰지만 이들의 재결집을 막기위해 여전히 최루탄과 물대포를 쏘고 있다. 레제프 아이이프 에르도안 총리는 이날 운집한 10만여명의 지지자들에게 반정부 시위를 해산시키는 것은 의무라고 말했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터키관련 기사대덕대 K-외식조리과, 세계 요리대회서 참가 학생 전원 수상82메이저, '필름' 음악 방송 활동 마무리…커리어 하이 달성소방청, 국제구조대 150명 선발…의료반 첫 신설광화문광장 가림막 벗은 '감사의 정원'…"23개 참전국, 빛으로 기억"MS "올해 1분기 韓 AI 확산 속도 전 세계 최고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