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배우 알랭 들롱(오른쪽)이 25일(현지시간)오렐리 필리페티 프랑스 문화부 장관(가운데), 베르트랑 들라노에 파리 시장과 제66회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 AFP=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