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시켜준대서 갔는데…" 60여년전 日근로정신대 소녀 삶 재조명

미쓰비시중공업 상대 손해배상 소송 재판 계기

본문 이미지 - 일제 강점기 징용을 당한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의 기구한 사연이 지난 24일 광주지법에서 열린 일본 전범기업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한 손해배상 소송의 첫 재판으로 재조명되고 있다. 사진은 강제 동원된 소녀들이 일본인 감독관으로부터 지시 사항을 듣는 모습(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 모임 제공)2013.5.26/뉴스1 © News1 위안나 기자
일제 강점기 징용을 당한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의 기구한 사연이 지난 24일 광주지법에서 열린 일본 전범기업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한 손해배상 소송의 첫 재판으로 재조명되고 있다. 사진은 강제 동원된 소녀들이 일본인 감독관으로부터 지시 사항을 듣는 모습(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 모임 제공)2013.5.26/뉴스1 © News1 위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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