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권투선수 코스티야 추(오른쪽에서 네번째)를 포함한 헌혈 캠페인 관계자들이 'LG 사랑의 헌혈 배'를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LG전자 제공) © News1 관련 키워드헌혈관련 기사임신부·태아 숨지게 한 신호위반 트럭 운전자…금고형 집행유예심폐소생술로, 조혈모세포 기증으로…생명 구하는 법무부 공무원들'헌혈 400회' 60대 통장 "누군가 살릴 수 있다면 계속"육군 32사단 여군들, 정성껏 기른 머리카락 기부…"아이들에 작은 위로 되길"'국민 경품' 스타벅스 위상 흔들…기업·기관·커뮤니티도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