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대구 북구 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축구 남중부 1회전에서 울산 현대중(파란색 유니폼)과 충북 운호중 선수들이 치열한 볼다툼을 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울산 현대중이 5-0으로 승리했다. © News1 변의현 기자25일 대구효성여고 체육관에서 열린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남자초등부 농구 1회전 경기에서 울산송정초와 대전법동초 선수들이 리바운드 다툼을 하고 있다. © News1 변의현 기자 25일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대구 북구 시민운동장을 방문,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축구 남중부 1회전에 출전하는 울산 현대중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 News1 변의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전국소년체육대회소년체전김복만관련 기사[소년체전] 서생중 김현빈 “기대 안한 울산, 첫 金 감동”제42회 소년체전 개막, 울산 금메달 17개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