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의지 표명 속내 놓고 의견 분분지난 22일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특사로 방중한 최룡해 인민군 총정치국장이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도착한 직후 중국 정부 관리의 영접을 받으며 귀빈실로 향하고 있다. © AFP=News1 김정한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대화속내중국시진핑김정은최룡해군축회담관련 기사中, '핵' 한마디도 없이 北 '핵보유국' 묵인…날개 단 북한북미 중재냐, 북중러 밀착이냐…트럼프 만난 시진핑 속내가 정세 가른다망신주기식 담화로 '재등장'한 北 장금철…김여정 '실수' 막았나한미 연합연습 '역대급 로키?'…한미도 조용, 北도 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