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쇄신·화합 노력에도 효과 미미…밖에서 안철수 적극 행보에 치여민주당 김한길 대표와 전병헌 원내대표가 24일 오전 이명박 정부의 5.24 봉쇄 조치 3주년을 맞아 서울 마포구 동교동 김대중도서관 열린 '5.24 조치 해제 및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한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머리를 맞댄 채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3.5.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안철수김한길관련 기사與 전당대회 3대 변수는 '지선 책임론·단일화·호남'…3파전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