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체 보면 층간소음 아닌 극단적 살인"18시간에 걸쳐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지난 2월 9일 서울 중랑구 면목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층간 소음' 갈등으로 이웃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45). © News1 양동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