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클라호마주 모어 소재의 동물보호소에서 23일(현지시간) 한 자원봉사자가 강아지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이번 토네이도로 1200여 가구가 파괴됐으며 현재까지 24명이 사망했다. © AFP=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