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10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해외 동반진출을 위한 KT-협력사 글로벌 사업 설명회’에서 KT 심성훈 시너지경영실장 (앞줄 왼쪽 다섯번째)과 협력사 대표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ews1 관련 키워드KT관련 기사"젠슨 황 주목한 韓 피지컬 AI 잠재력"…정부, 핵심기술 국산화'아뿔싸' KT, '다승 선두' 보쉴리 어깨 부상으로 최대 6주 재활"길 위의 시간을 돌려드리겠다"…GTX로 여는 수도권 30분 시대정부, 피지컬 AI 핵심 기술 국산화 나서…2년간 340억 투입'3370만명 정보 유출' 쿠팡, 내일 과징금 운명의 날…최대 1.5조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