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의 경주용 비둘기 한 마리가 세계 최고가인 31만 유로(약 4억4600만 원)에 중국의 한 사업가에게 낙찰됐다. 벨기에의 유명 비둘기 애호가 레오 헤레만스가 낙찰된 비둘기 '볼트'를 들어보이고 있다./사진=PIPA © News1 관련 키워드비둘기관련 기사음식 위에 발 딛고 닭꼬치 먹는 비둘기…길거리 음식 누가 사 먹겠나[영상]"예술을 통해 과거와 미래 만나다"…시흥시, 5~7일 '물왕예술제'"비둘기 밥 주면 100만원 과태료"…서울시, 먹이주기 금지구역 집중단속'워시 연준' 출범에도 美 금리인하 불투명…韓 통화정책 셈법도 복잡KAIST 미술관, 파리 미술 컬렉션전·류경채 기획전 동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