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정상화촉구 비대위 "30일 방북한다, 좌절되면 거리로 나갈 것"개성공단 출입차단 51일째인 23일 한재권 개성공단 정상화 촉구 비대위 대표공동위원장이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개성공단 정상화 촉구 대회에 참석해 개성공단 발자취에 대한 설명을 마친 유창근 대변인과 눈물을 흘리며 포옹하고 있다. 이날 촉구 대회에는 개성공단 입주기업 임직원과 주재원 등 약 500여명이 참석했다.2013.5.2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개성공단관련 기사20년간 후학 양성…인하대에 '신한용 강의실' 생겼다반세기 넘게 막혔던 DMZ를 걷는다…'평화의 길' 참가자 모집[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0일, 토)뜨거운 열기 속 여전한 北 응원…'우승 세레머니'에 기립박수북한, '남북 연결'의 상징 연락사무소·이산가족면회소 완전 해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