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밭 공공근로인력 투입 특혜의혹 제기에 강력 반발자신의 딸 밭에 공공근로인력을 투입해 소나무를 베었다는 특혜의혹과 관련, 임각수 군수가 23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