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전주지방검찰청 전주지검 중회의실에서 최윤수 차장검사가 이대우(46) 도주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를 하고 있다.2013.05.23/뉴스1 © News1 김대웅 기자전주지검 남원지청 302호 검사실에서 특수절도혐의로 조사 중 수갑을 찬 상태로 도주한 이대우(46)가 이틀째 행적이 묘연한 가운데 21일 이씨가 도주한 곳으로 알려진 전북 정읍시 상동 도로에서 경찰들이 검문검색을 하며 전단지를 나누어 주고 있다.2013.05.21/뉴스1 © News1 김대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