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이 밀양 송전탑 공사를 재개한지 사흘째인 22일 오후 밀양시 부북면 평밭마을 127번 송전탑 공사현장에 80대 노인이 경찰과의 충돌 과정에서 다쳐 119 구조대가 환자를 후송하고 있다.2013.5.22/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