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예정… 하시모토는 인원, 시간 등 소극적22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075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집회에서 학생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2013.5.8/뉴스1 © News1 윤선미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위안부관련 기사시민단체 "李정부 1년 '셔틀외교'에 역사 정의 지워져""비닐하우스 딸기밭에서 펼쳐지는 여성 이주노동자의 삶'트럼프·중동' 등 복합 변수에 쉴 새 없었다…'실용외교' 위기관리 1년법정 선 '미군 위안부' 피해자 "당시 나이 16세…후유증 지금도 심해"'위안부 비방단체 대표 모욕' 활동가, 1심 벌금형에 "항소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