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美 오클라호마 토네이도, '처참한 풍경'

본문 이미지 - 미국 오클라호마주 모어의 상공에서 21일(현지시간) 토네이도가 지나간 뒤 엉망이 된 건물들의 모습이 보여지고 있다. 이번 토네이도로 현재까지 24명이 사망하고 230명 이상이 부상당했다. 미국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이번 토네이도는 EF0~5 등급 중 두번째로 강력한 EF4등급(시간당 풍속 267~321km)에 해당된다. © AFP=News1
미국 오클라호마주 모어의 상공에서 21일(현지시간) 토네이도가 지나간 뒤 엉망이 된 건물들의 모습이 보여지고 있다. 이번 토네이도로 현재까지 24명이 사망하고 230명 이상이 부상당했다. 미국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이번 토네이도는 EF0~5 등급 중 두번째로 강력한 EF4등급(시간당 풍속 267~321km)에 해당된다. © AFP=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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