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운데)가 21일 일본 요코하마 소재의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놀고 있다. 요코하마시는 여성의 출산 후 복직 불가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치원과 보육원의 입학을 기다리는 대기인원을 줄이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 AFP=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