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여성 참고인과 본격 대질신문""별장 성접대서 마약 파티 정황 확인"사회지도층 성접대 의혹을 받고 있는 윤중천 전 중천산업개발 회장이 3차 소환조사를 받기 위해 2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특수수사과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경찰은 성접대 의혹 폭로를 주도한 여성사업가 권모씨와 접대에 동원된 것으로 알려진 일부 여성참고인 등과 대질심문을 벌일 방침이다. 2013.5.21/뉴스1 © News1 한재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