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이 경남 밀양지역 765㎸ 송전탑 공사를 재개한 20일 오전 밀양 부북면 위양리 평밭마을 127 송전탑 공사현장에 한전 직원과 경찰이 길을 막아서고 있다. 2013.5.20/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관련 키워드여상규밀양 송전탑조해진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