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야생식물이자 전주의 지명을 단 유일한 식물인 '전주물꼬리풀' 복원 식재 행사가 열린 21일 송하진 전주시장과 사회단체회원 및 시민들이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오송제 생태호수에 물꼬리풀을 옮겨 심고 있다.2013.05.21/뉴스1 © News1 김대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