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의장 서동욱)가 21일 제153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새누리당 권명호 제1부의장과 통합진보당 이재현 제2부의장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일산유원지 시유지 매각의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의회는 이날 본회의 표결을 통해 찬성(15):반대(10)으로 통과를 최종 결정지었다.© News1 노화정 기자 송시장 전 시의원 등 울산 동구지역 주민대표 10여명이 20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일산유원지 내 시유지 매각 반대를 촉구하고 있다.© News1 이상길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울산 동구일산유원지시유지박맹우김종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