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노벨상 수상 호주 면역학자 피터 도허티 멜버른대 교수(왼쪽)는 21일(현지시간) 최근 중동과 유럽에서 번지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세계적인 유행병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 AFP=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