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테인 세인 미얀마 대통령과 정상회담 중 진지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듣고 있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오바마떼인 세인미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