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토네이도가 휩쓸고간 뒤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근처 모어 소재의 쇼핑몰 건물이 무너져 폐허처럼 변해있다. 이날 토네이도로 최소 91명이 사망하고 파악된 부상자만 230명을 넘어섰다. 미국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이번 토네이도는 EF0~5 등급 중 두번째로 강력한 EF4등급(시간당 풍속 267~321km)에 해당된다. © 로이터=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