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강제동원 부인한 하시모토에 분노"성 김 주한 미국 대사가 20일 연세대 제74차 리더십 특별강연을 위해 백양관을 찾아 학생들을 바라보고 있다.2013.5.2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