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대부업체 증가로 신청자수 32만명 훌쩍 넘을 듯1억원 이하의 빚을 6개월 이상 연체한 채무자들의 빚을 최대50%까지 감면해주는 국민행복기금의 신청자가 접수 한 달만에 11만 명을 넘어섰다.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국자산관리공사 채무조정 접수창구에서 신청자들이 상담을 하고 있다. 이런 추세라면 금융 당국이 당초 예상했던 수혜자 32만명을 훌쩍 넘어서 최대 70만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2013.5.2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