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벌어진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인천 유나이티드와 강원FC의 경기에서 전반 41분 결승골을 어시스트한 이천수가 환호하고 있다.2013.5.19/뉴스1 © News1 인천=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이천수관련 기사이천수 "드로그바도 막아냈던 韓축구…미친X처럼 뛰었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