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열린 대한통운 택배노동자 생존권 쟁취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수수료 인상과 패널티 폐지를 촉구하고 있다. 2013.5.13/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CJ대한통운택배파업관련 기사노란봉투법 앞두고 외주 줄였다…소속 외 근로자 3년새 8.2%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