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는 1-12로 히로시마 도요 카프에 대패 부처님오신날인 17일 봉축 법요식이 거행된 서울 종로구 조계사 대웅전 처마 밑에 류현진, 추신수, 이대호 선수의 연등이 걸려 있다. 2013.5.17/뉴스1 © News1 양태훈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