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朴정부, 역사 뒤엎고 상식 무너뜨려"

'임을 위한 행진곡' 퇴출 움직임은 병적 혐오증

본문 이미지 -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와 당원들은 17일 광주시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기념곡으로 지정하고 제창하라”고 주장했다. 2013.5.17/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와 당원들은 17일 광주시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기념곡으로 지정하고 제창하라”고 주장했다. 2013.5.17/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