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희(27·한화)가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RTJ 골프장(파72·652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모빌베이 클래식 1라운드 18번홀에서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 AFP=News1관련 키워드지은희관련 기사윤이나, 美 매체 선정 US 여자오픈 주목할 선수…"그린 적중률 최고"김효주, US여자오픈서 12년 만에 메이저 정복 노린다…4일 티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