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접대 의혹 등 대부분 혐의 부인"유력인사를 상대로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윤중천 전 중천산업개발 회장이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특수수사과로 재소환 조사를 받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경찰은 재소환된 윤씨에게 사업관련 불법행위 외에도 성접대 동영상을 실제 촬영했는지, 이를 이용해 동영상 등장인물을 협박한 뒤 사업관련 이득을 취했는지 등을 집중 추궁할 예정이다. 2013.5.14/뉴스1 © News1 한재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