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돈받고 영어시험 답 알려준 일당 기소경찰이 지난달 17일 오전 서울 관악경찰서에서 토익·텝스 부정시험에 사용된 단추 카메라를 비롯한 첨단 장비를 공개하고 있다. © News1 손형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