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화학업체 이어 안전보건리더회의방하남 장관 "'원청 책임 강화' 법·제도 개선"31개 전자·반도체 CEO "모든 책임 우리에게"8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화학물질 누출사고 예방을 위한 전자ㆍ반도체산업 안전보건리더 회의에서 방하남 고용노동부장관과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화학물질 누출사고 예방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해 선서ㆍ낭독하고 있다. 2013.5.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