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화학사고…전자·반도체 CEO "집합!"

노동부, 화학업체 이어 안전보건리더회의
방하남 장관 "'원청 책임 강화' 법·제도 개선"
31개 전자·반도체 CEO "모든 책임 우리에게"

본문 이미지 -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화학물질 누출사고 예방을 위한 전자ㆍ반도체산업 안전보건리더 회의에서 방하남 고용노동부장관과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화학물질 누출사고 예방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해 선서ㆍ낭독하고 있다. 2013.5.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화학물질 누출사고 예방을 위한 전자ㆍ반도체산업 안전보건리더 회의에서 방하남 고용노동부장관과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화학물질 누출사고 예방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해 선서ㆍ낭독하고 있다. 2013.5.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