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점피해자협의회, 홍원식 회장 등 10명 고소6일 오전 서울 남대문로 남양유업 본사 앞에서 남양유업 대리점 피해자 협의회 회원들이 남양유업 제품을 길에 쏟고 있다. 2013.5.6/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