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자 "북측이 연락 취하면 우리는 받으면 되는 것"한미정상회담 이후 개성공단 협의 활로 모색할 듯개성공단에 마지막으로 잔류했던 우리측 인원 7명이 전원 입경한 지난 3일 오후 경기 파주시 남북출입사무소에 불이 꺼져 있다. 3일 개성공단 체류인원의 전원 귀환과 관련해 미수금 정산문제 등 남북간의 실무적 문제가 타결됐다. 2013.5.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개성공단북한통신선한미정상회담판문점폐쇄